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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리뷰

눈물의 여왕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악역은 누구일까

by 낼뷰어 2024. 3. 28.

tvN에서 방영 중인 인기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로맨틱 코미디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장르입니다.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탄탄한 스토리 덕분에 사람들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글 끌고 있으며, '눈물의 여왕'은 tvN 뿐만 아니라 OTT 플랫폼 티빙(TIVING), 넷플릭스(NETFILX)에서도 시청이 가능합니다.

 

알고 보면 더 재밌게 볼 수 있는 '눈물의 여왕'의 인물 관계도, 주요 등장인물 소개에 대한 정보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이 정보를 통해 드라마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게 바라며, 내용을 끝까지 확인해 주세요.

 

 

출처: tvN '눈물의 여왕'

 

 

"세기의 결혼... 세기의 전쟁?"

퀸즈그룹 재벌 3세,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 용두리 이장 아들,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

 

눈물의 여왕 인물 관계도

출처: tvN '눈물의 여왕'

 

드라마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 홍해인과 용두리 마을 이장의 아들 백현우의 로맨틱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홍해인 역을 밭은 김지원은 퀸즈그룹 재벌 3세로, 백현우 역을 맡은 김수현은 용두리 마을 주민입니다. 두 사람의 가족 관계는 없지만, 드라마에서는 두 사람이 서로를 사랑하게 되면서 둘의 가족들 간의 관계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퀸즈가 패밀리 포스터

출처: tvN '눈물의 여왕'

 

용두리 패밀리 포스터

출처: tvN '눈물의 여왕'

 

 

눈물의 여왕 주요 등장인물 소개

 

백현우 역 (배우: 김수현) 퀸즈그룹 법무이사 / 퀸즈백화점 법무팀장 (35세)

출처: tvN '눈물의 여왕'

서을대 법대에 로스쿨 출신의 변호사다. 스마트한 두뇌에 본투비 재벌보다 더 재벌스러운 비주얼. 최고급 수제화에 아파트 한 채의 값의 시계를 차고 회사 로비를 모델처럼 걸으면 어디 맨해튼 어퍼이스트쯤에서 방금 날아온 것 같은 포스인데. 히스 프롬 용두리. 그가 무려 퀸즈 딸내미와 결혼할 때 마을 사람들은 요새는 대통령보다 재벌 회장이 왕이니 옛날 같으면 우리 현우가 부마가 된 거라면서 자기 일처럼 자랑스러워했다.

한때는 사랑한다고 믿어서 결혼했다. 하지만 3년 후 그는 이혼을 꿈꾼다 간절히.

 

 

홍해인 역 (배우: 김지원) 퀸즈그룹 상무이사 / 퀸즈백화점 사장 (34세)

출처: tvN '눈물의 여왕'

스쿼트할 때 빼곤 일생 무릎 한 번 굽힐 일 없이 살아온 도도한 여왕. 오로지 남들한테 명령하기 위해서 입술 두 쪽 달고 태어난 것 같은 절대 군주. 강남 한가운데 성처럼 고고히 솟아있는 퀸즈 백화점의 여주인이다. 그녀의 신조는 '안 되는 게 어딨냐? 안 하는 거지!'다. 자긴 늘 하면 됐으니까. 해서 안된 게 별로 없었다. 백화점에 헤르키나를 입점시켜 1조 클럽에 가입하는 것이 현재 목표!

더 높은 곳으로의 도약만 남은 현재, 그녀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들려온다

 

 

윤은성 역 (배우: 박성훈) M&A 전문가 (34세)

월가 애널리스트 출신 M&A 전문가.

알만 한 사람들 사이에선 될 투자, 안될 투자 점쟁이 뺨치게 잘 찍어주는 투자가로 유명. 족집게 과외 선생들 없으면 대학원 논문도 쓸 줄 모르는 재벌 3세들에게 구세주인 셈. 은성이랑 저녁 한 끼 먹겠다고 뉴욕까지 날아가는 사람들도 있었고 자기들끼리 만든 사모임에서 세미나를 한다는 명분을 주고 거액을 주고 초청해 투자 정보를 캐려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에 대해 알고 싶어 하는 사람은 많았지만 결혼은 했는지 현재 자산을 얼만지 가끔 한국에 드나드는 이유는 뭔지 등등 사생활에 대해선 전혀 알려진 바가 없다.

 

 

홍수철 역 (배우: 곽동연) 퀸즈그룹 전무이사 / 퀸즈마트 대표 (33세)

해인의 남동생.

허우대는 멀쩡하지만 마음속에 중2쯤 되는 소년이 살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기가 어마어마한 누나한테 거의 짓밟히다시피 하며 성장했다. 다 커서도 누나랑 눈만 마주치면 다기도 모르게 가드부터 치며 왜! 뭐!! 괜히 성질낸다. 이상형도 어렸을 때부터 딱 하나였다. 홍해인이랑 정반대면 돼. 난 그거면 돼.. 다행히 그런 여자를 찾았고 누구보다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천다혜 역 (배우: 이주빈) 수철의 아내 (38세)

미인도에서 방금 튀어나온 것 같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비주얼. 수철의 말 같지도 않은 농담에 일일이 반응하며 웃어주고 꼭두새벽 조찬에도 누구보다 완벽하게 단장하고 가장 먼저 나타나 시할아버지인 홍 회장을 흐뭇하게 한다. 예의도 바르고 시사상식에도 밝으며 젊은 애가 어떻게 저런 걸 알까 싶은 이슈에도 막힘 없이 박학다식하다.